어린 새싹의 두 떡잎의 떠오름과 이 싹을 두손으로떠받듦의 표현으로써 협동과 근면 성실의 집합체를 나타낸다.
희망의 메신저 까치는 우리에게 밝은 내일을 기다리게 한다.
정열과 예지를 상징하는 장미는 영신딸들의 아리따운 모습을 보는듯하다.
사철 푸른 기상의 변함없는 소나무는 진리의 표상이다.